한가한 새해 일요일 오후..

코코아 한 잔..
현미 녹차 한 잔..
커피 한 잔..
셔플 시켜놓은 음악들..
나만의 공간들..

연말에 이사를 하곤, 별로 짐도 없으면서 일주일 내내 짐 정리를 하였다..
그리고 돌아온 새해..
무언가 새로운 희망이 있을까?
 
'대책없이 낙천적'이었던 사람이..
'별 희망없'는 사람으로 변해간다..

새해에도 안녕하시길..
Hello stranger..

by 아프락 | 2009/01/04 15:39 | 사는 이야기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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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시진이 at 2009/01/06 23:46
아아- 이게 누구신가요+.+ 누구신가요!!!




아프락님, 정말로 깜짝,이거 진짜 최근글인가,하고 놀랬어요.
사실 이글루 바뀐 이후로..마이페이지나 홈페이지로는 전혀 안가보고 제 이글루로 바로 가는데, 오늘 왠지 이곳저곳 들러보다 새 글을 발견하곤 깜짝 놀라 달려왔는데, 진짜 너무너무 반갑네요.

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..

저도 별 희망은 없..네요. 하지만, 해피 뉴 이어, 가 되기를...모두에게요.
Commented by 아프락 at 2009/01/07 19:48
ㅎㅎ 시진이님 반가워요.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늘 행복하세요..
요즘은 kt&g 농구가 가장 재미있더라구요.. 요즘도 농구 좋아하시죠?
가능하면 자주 뵙도록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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